중국인의 공중도덕이나 에티켓에 대한 인식은 아직 부족한 편이다. 하지만 최근 2008 베이징 올림픽이나 2010 상하이 엑스포 등을 개막하면서 대대적인 공중도덕 준수교육을 전개하는 등의 캠페인을 벌여 점차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ml:namespace prefix = o />
한국의 중국 관련 뉴스에서 보도되거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사진은 너무 과장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니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안되겠다.
让座
자리를 양보하디
A : 你给老人让让座吧。
Nǐ gěi lǎorén ràngrang zuò ba。
어르신에게 자리를 양보하세요.
B : 啊,对不起,我没看见。
A,duìbuqǐ,wǒ méi kànjiàn。
아, 죄송합니다, 제가 못 봤었네요.
A : 车上老弱病残孕专座实在不够。
Chē shàng lǎoruòbìngcányùnzhuānzuò shízài búgòu。
차에 노약자, 장애인 등을 위한 전용좌석이 정말 부족해요.
B : 可不是嘛。
Kě búshì ma。
그러게 말이에요.
오늘의 새 단어
1. 让座(ràngzuò) : [동사] 자리를 양보하다 / [동사] 손님에게 자리를 권하다
2. 老弱病残孕专座(lǎoruòbìngcányùnzhuānzuò) [명사] 노약자, 어린이, 환자, 장애인 전용석
3. 实在(shízài) [부사] 정말, 실제로, 사실상
4. 可不是嘛(kěbúshìma) : 그러게 말이야,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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