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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게임축제 China Joy] 4일간 중국을 달궜던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쮠요가 바라보는 중국




차이나 조이 변천사


중국 최고의 게임쇼이자 전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China Joy 2012’가 4일 간의 축제의 막을 내렸다. 올해로 10돌을 맞는 이번 행사는 규모나 완성도와 행사 진행 등 모든 면에 있어서 이전 9번의 행사보다 진일보한 모습을 나타내 관람객들과 기업들로부터 모두 호평을 이끌어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블레이드 & 소울’

10만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국내 블레이드&소울과 카트라이더, 프리스타일 등 다양한 국내 게임들이 큰 호응을 얻으며 중국 관람객들과 바이어들에게 어필했다.



차이나 조이에 참가한 앵그리버드의 로비오(Rovio)


역대 최대규모로 꾸려진 이번 차이나 조이는 B2B와 B2C를 비롯해 개발자 대회도 함께 열렸다. 세계 최고 인기 모바일 게임인 앵그리 버드의 제작사인 로비오의 창업자가 참석하며 높아진 대회 위상을 재차 확인했고, 중국 내 유명 게임 제작업체 CEO와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중국 최대 게임업체 SNDA(盛大)


중국 내 내로라하는 게임업체는 대부분 참석한 가운데 이들은 저마다 대규모 부스를 마련해 신작 프로모션과 함께 각종 시연을 펼쳤고, 이는 관람객들은 물론 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중국 모바일 게임 강자 부위다런(捕鱼达人)

이번 행사에는 기존 유명 웹게임과 온라인 게임 뿐만 아니라 여러 모바일 업체들이 참석하며 최근 중국 내 게임 트렌드 변화를 그대로 나타냈다. 특히 중국 최고의 모바일 게임이라 불리는 부위다런은 B2C와 B2B 모두에 대형 부스를 운영하며 높아진 모바일 게임업체의 위상을 보여주었다.



WWECON 현장에서 네오위즈 차이나 신동원 대표

개발자 대회에는 엔씨소프트를 비롯해 국내 여러 업체 대표들이 참가해 강연과 패널 토의 등을 통해 한국 게임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한편 글로벌 게임시장의 미래를 점쳤다. WWECON에 한국 게임업계를 대표하는 자격으로 참석한 네오위즈 차이나 신동원 대표는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의 중국진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10만명이 넘는 관람객과 300여개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2012 차이나 조이는 중국게임의 비약적인 발전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던 계기인 동시에 한국게임의 저력을 확인한 행사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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